Sore season
Would not go back to previous
I did not know what's so difficult and sad.

Many thoughts and memories
What is the end that you can not face reality.

hany a loss.
hany the poor
I'm sorry to hany.
If you think hany footloose tears flow.

But my dad knew your heart.
So you do not think are unjustly.

My beloved daughter hany
Dad will never forget you.


Daddy loves you, you can not forget....
Name : 여의  Date : 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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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머리
흰머리가 생긴지 좀 되었다.
흰머리가 반쯤되면
분홍색으로 염색할 생각이다.

왜?
사름들이 나이들어 흰머리 나오면
다들 검은색으로 하니까

나도 똑같이 할수는 없는거니까
나는 분홍색으로 해야지....

흰바탕에 분홍으로 하는거니까
아마 파스텔톤이라서
더 좋지 않을까?
Name : 여의  Date : 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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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다리
오늘 새로운걸 알았다.
내 다리가 숏다리라는것을.^^

그런데 키도 줄었다.
원래 내키는 178센치였다.

그런데 최근에 병원에서 재어보니
1.5센치 키가 줄었다.

나이들면 키도 줄어드나보다.
Name : 여의  Date :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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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나이 46
배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터진다.
그래서 다들...
엉덩이

옷으로 덮고 다니나 보다.
아마 60이나 70이 되면
이 사진을 보고
그땐 젊었지...
라고 할까?
Name : 여의  Date : 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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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빼기 두번쨰
점빼기 마루타 테스트 두번째다.
예전에는 눈에 띠는 점이 몇개
항상 얼굴에 있었는데
잘 지워진것 같다.
특별히 사진보정을 않해도
이젠 깨끗해 보인다.

사진의 밝기만 보정하고
전혀 손을 않댔는데 상태가 좋다.
Name : 여의  Date : 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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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빼기
점빼는(지우는?) 기계를 만들었는데
테스트할 마루타가 필요해서
내가 내손으로 얼굴에 몇개의 점을
지우게 되었다.
잘 지워진것 같다.
Name : 여의  Date : 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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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들었는지 배나온...
나이가 들었는지 살살 배가 나온다.
벌써 44... 내년이면 45네.
5년만에 사진을 올리는데...
얼굴에 살이 좀 붙은거 같네.^^
Name : 여의  Date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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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릭스 2
총싸움 쌩쑈놀이
Name : 여의  Date : 200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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